신입사원 강회장 6회 줄거리 리뷰|율리비아 리튬 사업권과 방글 정체 공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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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6회 줄거리 리뷰|율리비아 리튬 사업권과 방글 정체 공개 엔딩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6회 신입사원 강회장 6회 줄거리 리뷰|율리비아 리튬 사업권과 방글 정체 공개 엔딩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6회는 GF솔루션 인수전 이후 판이 해외 자원 사업으로 확장되는 회차입니다. 황준현, 강방글, 박부장은 새로운 판을 설계하기 위해 율리비아로 향하고, 태하그룹 회장 병모가 오래 공들여 온 리튬 사업권을 가로채기 위한 작전을 시작합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강재경의 회장 취임 움직임이 빨라집니다. 재경은 이사회 지지를 얻기 위해 선희에게 접근하고, 자신의 승계에 걸림돌이 될 인물과 변수를 제거하려 합니다. 여기에 선희가 재경의 진짜 얼굴을 엿듣고, 방글이 회장님..